안성 두원공고 한국 4H대상 수상

전국 1천800여 학교 4H중 최고 입증

 안성두원공고가 장애인 산행도우미, 운동파트너, 목욕 봉사,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문화 봉사 활동 등 봉사 실천으로 한국 4H본부에서 개최한 한국4H대상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해 학교와 지역을 전국에 빛냈다.

 한국4H본부는 4H이념 생활화와 과제학습 실천을 통해 바람직한 청소년상을 확립하고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4H활동이 우수한 학교 4H회에 대한 시상식을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전국 1800여 학교 4H회 중에서 안성두원공고 4H(지도교사 함미양)가 최우수 학교 4H회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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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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