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농협 농가주부모임 지역 봉사 최고

새우젓 판매 사업 통해 영농회별 쌀과 취약계층 김장 선물

 새로운 선진 과학 영농과 농촌 생활에 새 활력을 불어넣어 살기 좋은 복지농촌 건설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금광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최창례)이 면내 힘들게 살아가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지난 9월 강화도에서 품질 좋은 새우젓을 구매, 김장용으로 판매한 뒤 그 수익금으로 지난 13일 면내 취약 농가 23가구에 김장 김치를 그리고 40개 영농회별로 10kg 안성쌀 1포씩을 기부해 면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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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종량제 봉투 대란 조짐 우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원자재 수급 차질로 전국적으로 종량제 봉투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안성시 차원의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5일 “종량제 봉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수급 불안이 현실화되기 전에 안성시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움직임과 함께 판매 제한 조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음식점·세탁소·약국 등 자영업 현장에서도 가격 인상과 수급 불안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의 경우 종량제 봉투 부족 시 운영 자체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어르신 기저귀 처리에 필수적인 종량제 봉투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것. 최 위원장은 “현재 상황은 코로나 초기 마스크 대란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사재기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취약시설과 서민층 피해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종량제 봉투 공공 비축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 우선 공급 △1인당 구매 제한 등 시장 안정화 조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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