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안성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견완수)가 지난 6일 안성시 금산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연탄 나눔은 경기도 중소기업 CEO연합회 안성지회(주식회사 SJ)의 후원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및 경기도 중소기업 CEO연합회 안성지회(주식회사 SJ) 회원 30여명이 함께 연탄 29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견완수 안성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종량제 봉투 대란 조짐 우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원자재 수급 차질로 전국적으로 종량제 봉투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안성시 차원의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5일 “종량제 봉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수급 불안이 현실화되기 전에 안성시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움직임과 함께 판매 제한 조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음식점·세탁소·약국 등 자영업 현장에서도 가격 인상과 수급 불안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의 경우 종량제 봉투 부족 시 운영 자체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어르신 기저귀 처리에 필수적인 종량제 봉투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것. 최 위원장은 “현재 상황은 코로나 초기 마스크 대란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사재기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취약시설과 서민층 피해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종량제 봉투 공공 비축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 우선 공급 △1인당 구매 제한 등 시장 안정화 조치 △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