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안성시지부, 온기 가득 나눔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300포 전달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지부장 김형수)가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상원)에게 지난 9일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온기나눔 쌀 300포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안성시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안성맞춤쌀 300포를 기부받아,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을 통해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배분되며,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중위소득 120% 이내의 취약가구에게 제공될 예정인데, 이를 통해 이웃 간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 연대감을 더욱 굳건히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수 안성시지부장은 “기부를 통해서 안성시 내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심상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에 깊은 감사를 표한 뒤 “전달된 쌀이 저소득 취약가구의 식사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