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체육회 2025년 대의원 총회 개최

사업결과 보고, 예산안 결산, 체육회 정관개정
백낙인 회장 “안성시체육 발전 위해 더욱 노력 할 터”

 안성시체육회(회장 백낙인)가 지난 27일 체육회 3층 대회의실에서 ‘2025 안성시체육회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읍면동 및 종목별 협의회장을 포함한 대의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총회는 참석자 소개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백낙인 체육회장과 김보라 안성시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어서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임 회장 21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공로패 전달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번 총회의 주요 안건은 △2024년 사업 결과 보고 및 예산 결산(안) △안성시체육회 정관 개정(안) 등이 상정되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백낙인 체육회장은 지난 4년간 어려운 여건 속 체육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이임 회장님들에게 감사와 새롭게 선출된 21명의 신임 회장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표한 뒤 “올 한 해도 체육회 모든 임·직원은 안성체육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건강한 시민과 활기찬 도시 조성을 위해 시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신속한 대설 피해 복구와 수영국민체육센터 상반기 개관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종량제 봉투 대란 조짐 우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원자재 수급 차질로 전국적으로 종량제 봉투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안성시 차원의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5일 “종량제 봉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수급 불안이 현실화되기 전에 안성시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움직임과 함께 판매 제한 조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음식점·세탁소·약국 등 자영업 현장에서도 가격 인상과 수급 불안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의 경우 종량제 봉투 부족 시 운영 자체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어르신 기저귀 처리에 필수적인 종량제 봉투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것. 최 위원장은 “현재 상황은 코로나 초기 마스크 대란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사재기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취약시설과 서민층 피해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종량제 봉투 공공 비축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 우선 공급 △1인당 구매 제한 등 시장 안정화 조치 △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