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안성지사, 사회공헌 활동 전개

리라아동복지관 방문, 하늘반창고 키즈 나눔봉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지난 26일 안성지역 아동보육시설 ‘리라아동복지관’을 방문, 올해 첫 ‘하늘반창고 키즈’ 사회공헌 활동을 가졌다.

 ‘하늘반창고 키즈’는 복지시설 입소아동의 첫 걸음부터 자립까지 동행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영유아기·아동기·청소년기·자립기 총 4단계의 성장주기별 체계화를 통해 대상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안성지사 하늘반창고 봉사단은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아이들과 함께 복지관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미란 지사장은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