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대상

유아 체험 프로그램 시범운영 중

 안성시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유아(5~7세)를 대상, 지역 문화시설을 직접 체험하며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 ‘안성 탐험대: 역사 속으로, 음악 속으로!’를 5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역 스테이션 100을 포함한 지역 대표 문화시설을 연계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과거 안성의 중요한 교통과 산업의 중심이었던 철도역을 리모델링한 ‘안성역 스테이션 100’은 이제 문화와 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 유아들은 이곳에서 옛 안성역 철교길의 역사 이야기를 듣고, 안성의 과거를 몸으로 느끼는 문화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이어 안성문화사료관에서 안성의 전통문화를, 경기안성뮤직플랫폼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악기 체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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