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춘길 안성경찰서 어머니 자율방범대 연합대장

봉사심 최고 모범 여성지도자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삶과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안성경찰서 어머니자율방범대 변춘길 연합대장은 참다운 여성지도자다.

 변 대장은 일찌기 민간기동순찰대 안성시 연합대장으로 지역 안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범지역 순찰 등 밤의 불침범으로 역할을 충실히 한 경험을 갖고 있다.

 변 대장은 “우리 대원들은 우리 마을 우리가 지킨다는 순수한 봉사정신과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확고한 책임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범죄예방할동최선, 미래사회 역군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범죄로 부터 안전하도록 이들을 보호하고 선도하는 데 앞장서며 법질서 확립을 위해 기초질서,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변 대장은 “안성경찰서가 범죄예방 활동과 적극적이며 체계적으로 방범활동을 성공적으로 하고 있지만 지역 적 지리적으로 취약지역으로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우리 어머니들은 여성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 등 법질서 확립과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 제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하고 있다”고 어머니자율방범대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변 대장은 환경연합회 여성부지부장으로 환경정화 및 로터리클럽에서도 봉사를 열심히 해온 모범여성지도자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