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과 지역발전 리더

이호웅 서안성농협조합장

 농민들의 소중한 꿈인 복지농촌 건설을 실현하기 위해 통 큰 농자재 지원과 경종농업을 통한 축산업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서안성농협 이호웅 조합장은 든든한 조합을 운영하는 농촌과 농협발전의 리더다. 이 조합장은 공도지역의 대규모 아파트 신축과 산업단지 건설로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에 한발 앞서서 새 청사를 2008년 신축해 금융 업무는 물론 원스톱 쇼핑과 취미활동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시설 건설로 지역 주민들의 편익제공과 농가소득 및 복리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조합장은 정부의 무역자유화 방침에 따라 해외 농축산물 수입의 확대가 뒤따를 것으로 예견하고 일찍이 쌀전업농 회장으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친환경농업을 바탕으로 최고 품질인 놀부가 탐낸 쌀을 생산케 하면서 수매 장려금도 타 조합보다 3천여 원을 더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생산비 절감을 위해 영농자재 저가 및 무료지원으로 농가들이 안정 속에서 영농에 매진토록 했다.

 조합원들은 이 조합장이 안성시가 유도한 농협사업연합에 가입하지 않으면서 15억 원 정도의 손실을 막았다며 이 조합장이야말로 훌륭한 마인드를 가진 최고의 조합장이라고 찬사와 신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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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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