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과 지역발전 리더

이호웅 서안성농협조합장

 농민들의 소중한 꿈인 복지농촌 건설을 실현하기 위해 통 큰 농자재 지원과 경종농업을 통한 축산업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서안성농협 이호웅 조합장은 든든한 조합을 운영하는 농촌과 농협발전의 리더다. 이 조합장은 공도지역의 대규모 아파트 신축과 산업단지 건설로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에 한발 앞서서 새 청사를 2008년 신축해 금융 업무는 물론 원스톱 쇼핑과 취미활동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시설 건설로 지역 주민들의 편익제공과 농가소득 및 복리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조합장은 정부의 무역자유화 방침에 따라 해외 농축산물 수입의 확대가 뒤따를 것으로 예견하고 일찍이 쌀전업농 회장으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친환경농업을 바탕으로 최고 품질인 놀부가 탐낸 쌀을 생산케 하면서 수매 장려금도 타 조합보다 3천여 원을 더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생산비 절감을 위해 영농자재 저가 및 무료지원으로 농가들이 안정 속에서 영농에 매진토록 했다.

 조합원들은 이 조합장이 안성시가 유도한 농협사업연합에 가입하지 않으면서 15억 원 정도의 손실을 막았다며 이 조합장이야말로 훌륭한 마인드를 가진 최고의 조합장이라고 찬사와 신뢰를 보내고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