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일자리 지원 한 번에 해결

희망리본 프로젝트 사업 참여자 모집

 안성시는 복지와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참여자 20명을 2012131일까지 모집한다.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은 양육과 간병 등의 가정문제로 경제활동 참여가 어려운 가구에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문제를 해소하고 경제활동 대상자에게는 직업훈련, 일자리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만 20세부터 65세까지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어야 한다.

사업참여자에게는 개인당 60만원의 참여 실비를 지급하며 취업해 최저생계비 이상의 소득이 발생해도 3년간 재활특례로 선정되어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기초생활 수급자의 경우 희망 키움통장사업에 우선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는 14일 오후 4시에 안성1동 주민 센터 내회의 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희망리본프로젝트 사업은 일자리 원트잡센터에서 사업을 수행하는데 이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주민생활지원과 재활고용지원팀(678-2252),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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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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