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일자리 지원 한 번에 해결

희망리본 프로젝트 사업 참여자 모집

 안성시는 복지와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참여자 20명을 2012131일까지 모집한다.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은 양육과 간병 등의 가정문제로 경제활동 참여가 어려운 가구에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문제를 해소하고 경제활동 대상자에게는 직업훈련, 일자리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만 20세부터 65세까지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어야 한다.

사업참여자에게는 개인당 60만원의 참여 실비를 지급하며 취업해 최저생계비 이상의 소득이 발생해도 3년간 재활특례로 선정되어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기초생활 수급자의 경우 희망 키움통장사업에 우선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는 14일 오후 4시에 안성1동 주민 센터 내회의 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희망리본프로젝트 사업은 일자리 원트잡센터에서 사업을 수행하는데 이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주민생활지원과 재활고용지원팀(678-2252),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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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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