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안성지역 중학교

무시험 입학 추첨 배정 완료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은 지난 17일 중학교 입학추첨관리위원회 및 배석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 배정 전산 추첨을 실시, 총 중학교입학 진학생 2111명에 대해 무시험 입학 배정 전산 추첨을 실시 했다. 중입배정 추첨은 안성중학군, 남학생부터 희망학교의 60% 배정 후 나머지 40%를 순서대로 배정했다.

 안성지역 중학군 학교별 배정인원 현황을 보면 안성시내권 중학교 중 안성중 일반배정 남 241, 특수교육대상 남 6, 체육특기자 남 18=265비룡중 일반배정 특수교육대상 남 5=남총 121, 여 일반배정 76, 특수교육대상 여 1명 여총 77안청중 일반배정 남 225, 체육특기자 남 2=227안성여중 일반배정 231명 특수교육대상 2, 체육특기장 2=235명륜여중 일반배정 204, 체육특기장 3=207명 등 총 1132명이다.

 공도중학군 중 공도중 남 일반배정 119, 138명 특수교육대상 남 2명에 1-=260만정중 일반배정 남 120, 139=261명 등 총 521명이다.

 시내권외 지역 중 양성중 일반배정 남 16, 14명 특수교육대상 남2=32일죽중 일반배정 남 31, 32=63죽산중 일반배정 남 37, 48=89서운중 일반배정 남 35, 15, 특수교육대상자 남 1=51양진중 일반배정 남 108, 113, 특수교육대상 남 1, 1명 등 223명이며 총 458명이다. 중학교 무시험 입학추첨 배정결과에 대해 안성교육지원청은 학교별로 배정 명단 및 배정통지서를 교부했고 이에 따라 각 중학교는 19일에 예비 소집을 했다.


지역

더보기
한길복지재단과 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