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안성만들기 봉사활동 전개

한나라당 안성시당원협의회

 한나라당 안성시단원협의회 (위원장 김학용 국회의원)27일 올 첫 번째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나라당 안성당원협의회 소속 당원 30명이 참석, 오전 11시부터 광신로타리 인근 도로에서 쓰레기를 치우며 일대를 말끔히 청소했다.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는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역 정당이 솔선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는 취지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안성시당원협의회는 2008년부터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를 위시해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랑의 연탄나누기 등 42차례의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안성의 소외된 시민에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모든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참된 봉사는 선거철에만 반짝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평소 생활의 하나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봉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