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 김의범대표

JC 경기지구 회장 추대

앞서가는 청년 안성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발전과 신뢰받는 JC상 구현에 앞장서 온 김의범 전 회장이 JC 경기지구 회장에 추대됐다.

JCI 경기지구청년회의소는 지난 2일 용인시 기흥구청 회의실에서 제95차 임시총회를 열고 제43대 경기지구 회장에 김의범(37·사진) 백성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김 신임회장은 평택대 경영학과와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민주평통자문위원, 21C여성교육장학회 이사, 안성시체육시 상임이사, 한나라당 경기도당 디지털위원장, 안성청년회의소회장(2010)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회장은 경기 JC가 구심점이 되어 도내 40개 지역 JC회원들의 단합을 이루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회장은 안성청년회의소 회장 재임 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미래는 우리 조직의 힘으로 반드시 주도되어야 한다면서 “JC 역시 시대적 사회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고와 새로운 시대 젊은이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참된 가치관을 세워야 급변하는 현 사회를 주도할 수 있다며 지도자로서 참된 본분과 역할 증대에 힘써왔다.

 김 신임회장은 월드컵 꿈나무육성을 위한 지원금을 주는 등 사회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온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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