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교체해야 안성 확 바뀝니다’

정선진 미래연합 예비후보 공천 확정

안성발전의 족쇄인 평택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지난 시간동안 해왔던 1인 시위를 다시 시작한 정선진 예비후보는 공천이 확정되었어도 기호가 아직 없어 더욱 발로 뛰면서 우선적으로 안성시민의 한사람으로 안성을 사랑하는 마음에 평택시청에서 2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미래연합(구친박연대) 안성시당협위원장이자 대한민국 최연소 후보인 정선진 예비후보가 지난28일 중앙당으로 부터 공천이 확정 되었다.

 정선진 후보는 이제부터 라는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혼신을 다해 실천과 소통 그리고 공감을 기본으로 반드시 헌정사상 최연소 국회의원이 되어 국회로 들어가면 한미fta에 대한 적극 반대를 하겠지만 우선시 돼야 할 대책마련과 정책마련에 혼신을 다할 것입니다.” 라면서 또 하나 길 하나 나무 한 뿌리가 잘 심어지고 만들어진 안성이 아닌 진정한 시민이 가져야 할 기본 권리입니다.

 서민들의 부채경강,소상공인들을 위한 카드수수료 인하, 건강보험 하나로 국가정책을 바꾸어 비급여 부분 없이 모든 국민이 누려야 할 의료혜택, 저출산에 대한 대책마련, 허구가 아닌 시민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바뀌어야 살고 싶은 편안한 안성이 고민하는 정선진, 평택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서 상호 협력 하에 해결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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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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