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는 무공 수훈장상 정립 최선

이기중 무공수훈지회 안성시지회장

 구국의 전투영웅으르 전선에서는 선봉용사로 후방에선 안보역군으로 사명과 역할에 충신한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안성시지회 이기중 지회장은 확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는 참된지도자다.

 이 지회장은 항시 국가발전과 지역사회 안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수범적인 자세로 일관해 오면서 회원들이 인화단결을 위해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우리 무공회원들은 구국의 정신으로 적의 침략을 굳건히 격퇴했고 전쟁의 폐허속에서 우리나라를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시킨 원동력이다”라면서 “이제 노병이 되었지만 젊은이 못지 않은 기개와 활력으로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훌륭한 덕목의 애국자며 애향인들이다”라고 극찮했다.

 이 지회장은 “지난한해에는 나라 안과 밖에서 그리고 지역에 많은 시련과 도전이 있었으며 핵으로 무장한 북한과의 냉정상태로 국민을 불안하게 했으며 세계의 경제여건이 나아지지 않아 시민생활에 어려움을 주었다”라면서 “이렇게 어려울때 일수록 몸을 내던져 나라를 구한 투철한 국가관을 결집해 칭송받는 무공수훈자상을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자신보다 지역과 국가안위를 걱정하며 찬란한 무공수훈자상 정립과 위국헌신의 자긍심을 갖고 앞장서 분발하고 있는 이 지회장이야말로 진정 존경받을 모범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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