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섭 안성시게이트볼 연합회장

게이트볼 인구 확대에 큰 공적

 노인들의 건강과 활기찬 여가 활동으로 각광받고 있는 게이트볼의 동호인 조직과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는 윤동섭 안성시게이트볼연합회장은 높은 덕망과 추진력을 갖춘 훌륭한 모범 지도자다.

 일찍이 공직 간부로 활동하면서 알게 된 경험과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일하면서 터득한 경륜으로 국민생활체육으로 노인들뿐만 아니라 온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는 게이트볼 전용구장을 안성시 전역에 설치되도록 하기 위해 탁월한 지도력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받고 있다.

 윤 회장은 지난 2007년 안성시게이트볼연합회 부회장으로 불모지나 마찬가지로 게이트볼 참여인구가 적은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회장 취임 후 게이트볼 저변확대를 위해 헌신하면서 최근 미양·원곡 등 각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윤 회장은 지난 1991년 창립된 게이트볼 연합회는 대통령컵대회 등 전국대회를 비롯해 세계 생활체육대회로 발전했으며 이를 통해 스포츠 외교뿐만 아니라 노인복지 및 건강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안성연합회가 경기도내 31개 시군의 어느 게이트볼 연합회에 뒤지지 않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본인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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