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향심 최고 참된 지도자

장현수 안성행정동우회 회장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드높은 애향심으로 공직생활을 성실히 수행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대한 업적을 남기고 퇴임한 후 행정공무원들의 중심단체인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부 회장으로 활동 중인 장현수 회장은 훌륭한 인품을 지닌 모범지도자다. 70년대 어려운 사회 여건 속에서 잘살기 위한 새마을운동과 산업화 행정을 주도했으며 통일벼 식재 장려운동을 통해 민족의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케 하는 등 조국근대화의 주역으로 많은 공적을 쌓았다.

 장 회장은 이렇게 공직을 천직으로 여기고 오로지 정직과 청렴으로 참 공직자의 길을 훌륭히 걸어와 후배 공직자들의 사표로서 역할을 해왔다. 특히 퇴직 후 안성의료원 관리부장으로 시민건강 증진에 지도력을 발휘했으며 경기도의회 경제투자위원장과 자치행정위원장 등 요직에서 높은 경험과 역량을 발휘해 도민 중심의 도정 구현과 경기도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고 안성시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전개로 시민들로 부터 폭넓은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항시 화합과 소통을 중시하는 장 회장이야말로 진정 안성을 아끼는 참된 지도자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