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사회발전 큰 공적

오진택 한경대 총동문회 부회장

 정부의 급속한 산업화 시책 추진으로 민족의 식량을 생산하는 농촌이 어려울 때 농촌건설의 꿈을 갖고 농협에 입사한 뒤 농민이 살아야 농협이 산다는 신념과 철학으로 농민의 소중한 꿈인 복지건설에 특유의 지도력과 성실성으로 34년간 오직 외길을 걷다가 상무로 정년퇴직한 오진택 국립한경대학교 부회장은 참다운 애향인이며 모범지도자다.

 오 부회장은 일찍이 안성시 4H 지도자 연합회장으로 네잎클로버의 정신을 바탕으로 과학영농, 지식영농으로 안성농업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국립한경대학교 총동문회 사무국장으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모교발전과 동문간 결속에 무한한 공로로 학교는 물론 동문들로 부터 찬사의 신뢰를 받기도 했다.

 평소 봉사심이 남다른 오 부회장은 비봉라이온스클럽 부회장으로 생활이 어렵고 지병으로 고통 받는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섰고 향토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급 등 봉사인으로서 더불어 사는 인정 넘친 사회구현에 초석이 되어 왔다.

 예의범절이 뚜렷하고 친화력이 있어 많은 사람들로 부터 칭송과 사랑을 받고 있는 오진택 부회장은 훌륭한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