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과 광고문화정착 앞장

윤희채 안성광고협회 회장

 광고가 지역경제발전과 문화생활 창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광고환경선진화에 앞장서면서 광고활동의 윤리성 공익성을 제고해 아름다운 거리문화를 모범적으로 만들고 있는 한국광고협회 안성시지회 윤희채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한국광고협회 안성시지회 윤희채 회장은 친화력과 봉사심도 남달라 소외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윤 회장은 얼마 전까지 안성경찰서 선진질서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교통문화 장착과 법이 지켜지는 질서 있고, 명랑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한 훌륭한 업적도 갖고 있다. 이렇게 광고 관련 공익적 사업을 수행하며 광고 제작자로 품격과 광고의 질적 향상, 그리고 회원 상호간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고 있는 윤 회장은 지난 연말, 추위와 생활고로 어렵게 사는 불우이웃돕기에 나서 잔잔한 감동이 되고 있다.

 최근 계속되는 경제장기불황 여파로 광고계에도 힘든 가운데 에서도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 미담이 되고 있다.

 새봄을 맞아 쾌적한 환경조성과 준법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불법 현수막 일제정비에 나서는 등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윤희채 회장의 높은 업적을 기리기 위해 황은성 안성시장은 시민의 날 표창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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