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순 안성3·1운동선양회장

큰 덕목 참 지도자

 애국독립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독립 아니면 죽음’을 달라며 싸우다가 순국한 선열들의 고귀한 업적을 청사에 기리 빛내기 위해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는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정운순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정 회장은 일찌기 청소년 시절, 농업근대화의 꿈을 갖고 4H회에 가입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실천해 복지농촌건설에 매진했으며 한국4H연맹 경기도부회장과 한국농업경영인회 안성시협의회 초대회장, 그리고 전국농업기술자협의회 경기도회장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시민적 평가를 받고 있다.

 안성시의회 의장으로 열린의회 바른의원상 구현을 통해 시민복지증진과 지역개발에 탁월한 추진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서안성라이온스클럽을 창설하고 초대회장으로 또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제6지역 부총재로 봉사의 이상을 실천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렇게 농업발전과 살기좋은 복지 안성건설에 묵묵히 매진해온 그 의지와 정신은 사익에만 전념하는 사람들에게 경종이 되고 있다.

 자신보다 안성을 위해 헌신한 드높은 리더십과 좋은 세상을 만들려는 마인드를 안성발전에 활용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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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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