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순 안성3·1운동선양회장

큰 덕목 참 지도자

 애국독립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독립 아니면 죽음’을 달라며 싸우다가 순국한 선열들의 고귀한 업적을 청사에 기리 빛내기 위해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는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 정운순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정 회장은 일찌기 청소년 시절, 농업근대화의 꿈을 갖고 4H회에 가입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실천해 복지농촌건설에 매진했으며 한국4H연맹 경기도부회장과 한국농업경영인회 안성시협의회 초대회장, 그리고 전국농업기술자협의회 경기도회장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시민적 평가를 받고 있다.

 안성시의회 의장으로 열린의회 바른의원상 구현을 통해 시민복지증진과 지역개발에 탁월한 추진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서안성라이온스클럽을 창설하고 초대회장으로 또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제6지역 부총재로 봉사의 이상을 실천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렇게 농업발전과 살기좋은 복지 안성건설에 묵묵히 매진해온 그 의지와 정신은 사익에만 전념하는 사람들에게 경종이 되고 있다.

 자신보다 안성을 위해 헌신한 드높은 리더십과 좋은 세상을 만들려는 마인드를 안성발전에 활용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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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27일 지사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127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제적인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과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공단과 장기요양기관 간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당한 청탁 배제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에 함께 참석하며, 청렴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안성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패 취약 시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캠페인을 통해 명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단 이미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지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선언과 캠페인은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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