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운동 앞장

안창복 민족통일협의회 분회장

 민족의 염원인 분단된 조국이 통일이 오늘에 사는 우리에게 부하된 역사적 사명으로 알고 통일운동을 주도하는 선도자로서의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통일역량배양을 앞장서고 있는 민족통일안성시협의회 부회장이며, 시내권인 안성동을 책임지는 안창복 분회장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참된지도자다.

 안 분회장은 협의회사 조직적으로 매우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거칠 때마다 회원들을 격려하고, 소통을 통해 결속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항상 앞장서왔다. 그래서 회원들이 회장직 취임을 간곡히 요구했지만 그때마다 사양하고, 회장을 보좌하고, 뒤에서 밀어가는 역동적 사고로 회원간 화합 분위기를 주도하고있다.

 이렇게 회원들이 소속감을 갖고 다양한 활동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특유의 지도력을 펼치고 있는 안 분회장은 통일은 국력배양을 통해 성취된다고 믿고, 새로운 의식 전환에도 앞장 서고 있다.

 안 분회장은 통일의 필요성과 비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통일에 대해 무관심한 청소년들에게 통일의 희망을 전달해 주기위해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높은 인품과 친화력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안 분회장이야말로 훌륭한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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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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