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발전 출향인 결속 최고

이광복 재경안성산악회장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으로 회사 명칭도 주천으로 만든 ()주천약품 이광복 회장은 탁월한 지도력과 미래지향적사고, 그리고 훌륭한 인품을 갖춘 모범기업인이며 출향인이다.

 이 회장은 일찍이 고향을 떠나 의약품 유통업을 시작해 자수성가로 오늘날의 의약품과 의약외품을 판매하는 초우량전문기업으로 우뚝 서게 했다. 이광복 회장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는 선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상생하면서 직장분위기도 즐겁고 아름답게 노·사가 한 가족과 같이 끈끈한 관계로 설정되면서 사랑 넘치는 기업문화도 창출했다. 평소 고향에 대한 높은 애착심을 갖고 있는 이 회장은 고향인들의 단합을 위해 재경일죽향우회를 결성하기로 결심하고 2년여 준비기간을 거쳐 명실상부한 애향단체를 만들었으며 회원들의 만장일치 추대로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광복 회장의 훌륭한 성품과 추진력을 보아 온 출향인들의 적극적 요구에 따라 안성출향인들의 중심단체인 재경안성산악회 회장으로 출향인간 화합과 결속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출향인으로는 처음 일죽초등학교 총동문회장에 추대된 이광복 회장은 동문들은 단합과 모교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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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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