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심 최고·안보리더

김태웅 안성시재향군인회장

 국가 안보의 제2 보류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하기 위해 2만여 회원의 정예화와 안보교육 및 안보행사를 통해 시민의 안보사상 앙양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안성시재향군인회 김태웅 회장은 훌륭한 인품과 덕성을 갖춘 참된 애국자며 애향인이다.

 김 회장은 국가가 위태로울 때 내 몸을 초개와 같이 국가를 위해 바칠 수 있는 애국·명예 단체인 안성향군의 조직을 정예화하면서 전쟁도발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는 북한이 계속 핵위협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 향군차원의 새로운 인식과 발상의 대전환으로 젊고 힘 있는 선진향군상 건설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안성향군을 전국 최고의 모범 향군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렇게 업무의 효율적 추진과 회원간 친목도모로 내실을 다지면서 밖으로는 안성시 안보단체협의회장으로 안보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강화해 지역안보의 중심모체로서 유사시 안보역군의 사명을 다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성지역 사회발전에 헌신해 오고 있는 안보와 사회발전의 리더이다.

 김 회장은 일찍이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어렵고 힘든 사람, 실직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의 보호와 향토인재육성을 위해 많은 선행을 해온 봉사심 최고의 모범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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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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