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심 최고·안보리더

김태웅 안성시재향군인회장

 국가 안보의 제2 보류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하기 위해 2만여 회원의 정예화와 안보교육 및 안보행사를 통해 시민의 안보사상 앙양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안성시재향군인회 김태웅 회장은 훌륭한 인품과 덕성을 갖춘 참된 애국자며 애향인이다.

 김 회장은 국가가 위태로울 때 내 몸을 초개와 같이 국가를 위해 바칠 수 있는 애국·명예 단체인 안성향군의 조직을 정예화하면서 전쟁도발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는 북한이 계속 핵위협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 향군차원의 새로운 인식과 발상의 대전환으로 젊고 힘 있는 선진향군상 건설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안성향군을 전국 최고의 모범 향군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렇게 업무의 효율적 추진과 회원간 친목도모로 내실을 다지면서 밖으로는 안성시 안보단체협의회장으로 안보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강화해 지역안보의 중심모체로서 유사시 안보역군의 사명을 다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성지역 사회발전에 헌신해 오고 있는 안보와 사회발전의 리더이다.

 김 회장은 일찍이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어렵고 힘든 사람, 실직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의 보호와 향토인재육성을 위해 많은 선행을 해온 봉사심 최고의 모범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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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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