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농용동력운반차 ‘새롭게 출시’선풍적 인기

미국, 유럽, 일본 생산공급, 미국필드시험통해 성능품질 우수성 확보

다기능 농업용차량, 안전성최고 산악 60% 등판 능력

번호판 달지 않고·운전면허 없어도 운행가능

 최고의 기술력, 최적의 설계, 정교한 가공, 자동화된 조립, 엄격한 품질관리와 시스템 구축으로 자동차, 제철, 조선, 중장비, 에스컬레이터 등을 제조하고 있는 한국체인공업(주)가 신개념 대동농용동력운반차 메크론 2200를 국내에 새롭게 출시해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대동의 22마력 디젤엔진 탑재로 강력한 힘을 발휘해 60도 경사지의 등판능력과 강건한 몸체 프레임 및 ROPS등 승차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되어 들판 산악지역에서도 탁월한 승차감과 안전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차량에 외부 유압포트를 이용 다양한 유압작업이 가능하며 잔가지치기, 목재절단, 양수작업에 그레이드 제설장비 등 다목적으로 농가에서 유압을 이용한 작업도 가능하다.

 따라서 과수농가는 과일상자 운반, 가지치기, 축산농가의 경우 목초운반 그리고 특수작물의 목재절단, 오거작업, 임업농가는 산악운반, 목재 파쇄 및 골프장 군부대 레저용 등 폭넓은 분야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대동공업(주) 계열사인 한국체인공업(주)연구소에서 3년간 공동연구·개발한 것을 유럽 일본과 국내에 공급을 목표로 미국법인에서 1년간 필수시험을 통해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판매를 위하여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에서 농기계 시험평가를 지난해 6월 마치고 7월 1일부터 농기계 가격 신고까지 완료한 제품일 뿐더러 또 시중 유통 타사 운반차와 완전히 차별화된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 신개념 농용동력운반차는 특수자동차로서 안전성 활용도 면은 물론 강건한 몸체 프레임 및 ROPS 등 승차자 안전을 최우선 고려한 설계와 4륜구동 Hi/Lo 2단 주행변속 가능하고 적재함도 950mm×1천427mm로 적재중용 500kg을 쉽게 운반할 수 있는 차량이면서도 농업용으로 번호판을 달지 않고 운전면허를 취득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도 갖고 있는 경운기 대체 차량이다.

 이같은 다기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판매가격은 9백 90만원이며 이중 융자가 85%인 8백 91만원으로 농가들이 구매시 큰 부담없이 구매가 가능한 우수 농기계다.

 대동공업(주)는 판매확대를 위하여 농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홍보 판촉을 진행할 계획이다.

더구나 대동의 농용동력 운반차는 미국의 VTV와 동일한 컨셉으로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제품으로 농가와 일반인, 골프장, 군부대, 레저 등의 새로운 이동수단과 작업 용도으로도 크게 주목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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