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문화 향상 크게 기여

김학승 안성향교 유도회장

 유교 최고 기관이며, 정신문화 지주인 안성향교 김학승 유도회장은 유학자 가문의 후예로 도의 문화 복원과 발전을 위하여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는 모범지도자다.

 김학승 유도회장은 “우리나라는 자고로 동양사상인 유교 문화권의 중심에 있으면서 ‘동방예의지국’ 으로 세계적 찬사를 받아 왔다” 전제하고 그러나 고도 산업화 위주의 경제발전 추구와 핵가족화, 서구문물의여과 없는 답습과 범람으로 미풍양속과 윤리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있으며, 최근 가족의 불화와 학교폭력도 도의 교육 상실의 원인이다” 고 강조했다.

 훌륭한 인품의 김학승 유도회장은 이어 “물질만능과 자기위주 생활로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경로효친 이라는 인간본연의 사상이 소멸되는 상황이다” 고 안따까운 어조로 문제점을 역설하며 지구촌이 하나 되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세계의 교류도 중요하지만, 이에 앞서 정체성 정립이 선행되어야 한다” 고 뜻 있는 말을 했다.

 김학승 유도김회장은 “안성향교는 그동안 유교사상 함양과 청소년들의 도의 교육장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왔 지만 시설과 경제적 문제로 만족하게 하지 못했다” 면서 장래 나라의 동량이 될 청소년들에게 충효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나눔과 상생의 봉사정신을 갖추도록할 것” 임을 약속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참된 유림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