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향심 높은 이광복 재경안성산악회장

출향인간 결속도모·모교 발전에도 크게 기여

 안성시 일죽면 주천리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으로 회사 이름 도 주천으로 만든 (주)注川藥品 이광복 회장은 탁월한 지도력과 높은 인품을 갖춘 모범기업인이며 출향인이다. 일찍이 고향을 떠나 의약품 유통업을 시작해 자수성가로 오늘날 의약품과 의약외품을 판매하는 초우량 전문기업으로 우뚝섰다.

 이광복 회장은 그의 외모가 말해주듯 친화적인 성품으로 주위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이같은 인품으로 웃사람에게는 신뢰를 그리고 후배들로부터는 존경을 받고있다. 이광복 회장은 고향인들의 단합을 위해 재경일죽향우회를 결성하기로 마음먹고, 2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09년 10월 재경일죽향우회를 만들었으며, 회원들이 만장일치 추대에 따라 회장에 취임하면서 향우회 사무실까지 무료 제공했고 이번 신사옥에도 향우회 사무실을 개설·출향인들의 모임의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이광복 회장은 “고향을 떠나 타향에 살면서 외로움을 느낄때가 많다” 면서 “출향인간 정을 나누며 살아가기 위해 향우회를 조직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국적은 바꿀 수 있지만 고향은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것이 진리라는 말이 있듯이 같은 고향에서 태어난 사람끼리 서로 상생하며 만남이 즐겁고 돈독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1년에 한번씩 체육대회를 열고 또 건강을 위해 등산행사도 갖고 있다” 고말했다.

 이광복 회장의 애향심과 높은 지도력에 매료되어 안성출향인의 최대 단체인 재경안성산악회 회장으로 추대되 어 현재 모범적으로 운영하고있다. 특히 일죽초교 총동회장으로 모교발전과 동문회 활력화를 통해 모교를 명문학교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 주위의 평가다. 이렇듯 자신보다 고향을 나아가 사회발전을 생각하고, 헌신하고 있는 이광복 회장이야 말로 존경받을 훌륭한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서울주재 이병언 분실장>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