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철 회장 전국 새마을 지도자 대회서 새마을 포장수상

새마을 운동 발전·지역사회개발 주민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 인정

 새마을운동을 통해 사회 안전과 지역발전에 헌신해 온 안성시새마을회 남기철 회장이 새마을 포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지난 20일 개최된 전국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남기철 안성시새마을회 회장이 새마을운동 발전 유공으로 새마을 포장을 참석자 5천여명의 환영과 박수 속에 수상했다.

 ‘새마을포장’ 은 새마을운동을 통해 새마을 정신을 구현함으로서 지역사회 개발과 주민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새마을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오는 12월에 열리는 안성시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전수 받을 예정이다.

 남기철 회장은 2009년 안성시새마을회장으로 선임된 후 지금까지 새마을운동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큰 공적을 남겼다. 남 회장이 그동안 추진한 공적사항을 보면 △안성시새마을지원 조례제정△사단법인 안성시새마을회 설립△새마을경로잔치의 효도관광 실시△새마을 대청 소△폐자원 모으기 실시로 매년 600여 톤 수거△아름다운 마을만들기 협약식 체결△홀몸노인 100여명 돌봄사업추진 및 결연△ 2012 세게민속축전 식당운영 통해 수익금 2천만 원 안성시 기탁△수해복구 활동 및 기타인보사업(김장담그기, 쌀나누기, 연탄나누기 등)실시로 상생과 공생의 건전한 사회를 만들었다. 이같은 노력으로 2011년 2012년 경기도 폐자원모으기 지회 평가 최우수상△전국 새마을지회 폐자원 모으기 지회평가 우수상 △경기도 홀몸노인 돌봄사업 주최평가 우수상 △안성시민의 날 기념 안성문화상 지역사회개발 부문 수상 등 업적이있다.


지역

더보기
김장연 14호 공약 ‘권역별 노인복지 종합센터 발표’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안성시 노인복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노인복지관 종합센터 전환 및 권역별 확충, 셔틀버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안성시는 노인복지관이 사실상 1곳에 의존하는 구조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와 교통 문제로 이용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라며 “이 상태를 계속 두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는 시설이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지금의 안성 복지는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복지’라고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2024년 10월 말 기준,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24.6%에 달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처럼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할 때, 기존 단일 복지관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노인복지관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돌봄·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노인복지종합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안성 전역을 서부 공도권, 구도심, 동부권 등 3개 생활권으로 나누어 분산형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기존 노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