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발전 청소년 인성교육 앞장

양남철 안성향교 총무장위

 행정 간부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터득한 경험과 평소 지니고 있는 지식으로 퇴직 후 지역사회 발전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양남철 안성향교 총무장위는 참지도자다. 평소 훌륭한 인품과 친화력을 갖춘 양남철 총무장위는 조선시대 국가의 교육기관으로 인재를 양성해 온 지방의 공교육기관인 안성향교에서 장래 나라의 기둥이 될 청소년들을 바르게 육성시키기 위해 인의예지(仁義괋智)와 충효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인성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양남철 총무장위는 “최근 금전 만능과 외국 문물을 여과없이 답습하면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례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 안타까운 어조로 현재의 상황을 설명하며 “옛날에는 훌륭한 유학자들의 학문지표와 생활을 근본으로 문화의 꽃을 피워 동방예의 지국이란 자랑스러운 유산과 정신을 물려받았으나, 지금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일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사회를 어둡게 하고 있다” 고 한탄했다. “이어 더구나 단순히 옛것이라는 이유로 좋은 제도를 외면하고 밥상 머리 교육도 사라지면서 최근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비상이 걸리게 됐다” 고 지적했다.

 최근에는 시의회 결산위원으로 시가 추진한 사업에 대한 심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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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27일 지사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127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제적인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과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공단과 장기요양기관 간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당한 청탁 배제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에 함께 참석하며, 청렴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안성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패 취약 시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캠페인을 통해 명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단 이미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지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선언과 캠페인은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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