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시민간 화합 앞장

유환식 일심회 회장

 공직생활의 경험과 주민 위주 봉사정신으로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이끌고 있는 일심회 유환식 회장은 참된 모범지도자다. 일찍이 미양면장과 양성면장 그리고 상수도사업소 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발전과 복지향상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헌신하다가 퇴임한 유 회장은 공직 활동 중 오로지 시민과 지역을 위해 현실성을 정확히 고려한 통찰력과 미래지향적 바른 성찰로 지역을 올바르게 이끌면서 범시민적 신뢰와 찬사를 받고 있다.

 일심회는 80대부터 30대까지 50여명의 회원들이 뜻과 의지를 하나로 모아 만든 단체다. 웃사람은 아랫회원을 진심 으로 아끼며 사랑으로 감싸안고 있고 후배 회원은 선배를 존중하는 상경하애 정신으로 일관하면서 소통과 화합 통해 친목을 돈독히 하며 시설 수용 청소년을 돕고 있는 순수 민간 단체다.

 유 회장은 특유의 리더십과 친화력으로 단체를 이끌면서 결속력 최고, 봉사심 최상의 단체로 면모를 한층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유 회장은 상수도사업소장으로 터득한 기술력과 성실한 자세로 상·하수도 기자재와 전기, 판넬, 원격제어, 펌프시설 및 건축 토목 등 산업기자재 생산 및 공급을 주목적으로 하는 (주)이풍산업 고문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로 글로벌 시대 건축 토목 건설문화를 선도하는 훌륭한 인품의 최고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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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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