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시민간 화합 앞장

유환식 일심회 회장

 공직생활의 경험과 주민 위주 봉사정신으로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이끌고 있는 일심회 유환식 회장은 참된 모범지도자다. 일찍이 미양면장과 양성면장 그리고 상수도사업소 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발전과 복지향상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헌신하다가 퇴임한 유 회장은 공직 활동 중 오로지 시민과 지역을 위해 현실성을 정확히 고려한 통찰력과 미래지향적 바른 성찰로 지역을 올바르게 이끌면서 범시민적 신뢰와 찬사를 받고 있다.

 일심회는 80대부터 30대까지 50여명의 회원들이 뜻과 의지를 하나로 모아 만든 단체다. 웃사람은 아랫회원을 진심 으로 아끼며 사랑으로 감싸안고 있고 후배 회원은 선배를 존중하는 상경하애 정신으로 일관하면서 소통과 화합 통해 친목을 돈독히 하며 시설 수용 청소년을 돕고 있는 순수 민간 단체다.

 유 회장은 특유의 리더십과 친화력으로 단체를 이끌면서 결속력 최고, 봉사심 최상의 단체로 면모를 한층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유 회장은 상수도사업소장으로 터득한 기술력과 성실한 자세로 상·하수도 기자재와 전기, 판넬, 원격제어, 펌프시설 및 건축 토목 등 산업기자재 생산 및 공급을 주목적으로 하는 (주)이풍산업 고문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로 글로벌 시대 건축 토목 건설문화를 선도하는 훌륭한 인품의 최고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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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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