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제·일자리 확실히 살리겠다’

황은성 ‘발로 뛰는 세일즈맨 시장’될 터

 황은성 한나라당 안성시장 후보는 17일 광신사거리에서 지지자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유세를 갖고 “NEW 안성맞춤시대 발로 뛰는 세일즈맨 시장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황 후보는 이날 “경기도 의회 재선의원으로 농림수산위원회 최우수의원, 도의회 우수의원, 예산 및 행정 감시, 집행부 경계대상 1호로 불릴 정도로 안성농정 선진화, 금광, 보개 상수도 보호구역을 비롯해 각종 규제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및 수능지역 유치 도차원 협조 등 안성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온 검증된 시장 후보다”전제하고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안성시 미래 건설에 박차를 가하며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안성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황 후보는 “황은성은 원칙과 소신을 지켜온 반듯한 정치인으로 또 청렴한 시장으로 시정을 펼치겠다”면서 “안성시민들이 키워준 황은성, 이제 안성의 미래는 황은성이 키워 나가겠다”고 했다. 황 후보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기업 유치전담기구 설치해 국내 30대 및 외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안성유치전략을 구사하고 청년층, 여성, 노년층 임기 내 2만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십억 이상 안성시 관급공사 발주 시 하도급액 일정비율을 할당해 안성시 등록사업자로 시공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하고 산·학·관 지역 물품 소비운동 지산지소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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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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