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시 만든 큰 공적

조성열 안성의제21 운영위원장

 안성시청 공직 활동 중 생태도시 안성을 만드는데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계획력을 발휘해 안성을 빛낸 푸른안성맞춤21실천협의회 조성열 운영위원장은 참된 지도자다. 평소 지역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갖고 있는 조성열 운영위원장은 “안성의제21은 우리 시민 스스로 지역의 환경을 잘 보존하고 동시에 건전한 경제신장과 사회발전을 이룩해 균형있는 지역상을 구현해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줄 안성을 보다 살기 좋고 쾌적한 고장을 만들기 위한 과제를 실천하는 범 시민적 공익단체다” 며 “21세기를 맞아 안성시민들이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와 과제들에 대한 행동계획을 조화롭 게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말했다.

 부부가 투철한 공직관을 갖고 정려한 전국 최초 부부 사무관으로도 유명한 조성열 위원장은 본청 간부공무원으로 근무할 때나 공도읍장, 양성면장으로 봉임 중 시민을 위한 행정구현과 소통과 시민의 의견 수렴을 통해 민관신뢰의 폭을 넓혀 나가 찬사와 존경을 한몸에 받아왔다.

 항상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고 지역을 아끼는 조 성열 위원장은 공직 퇴직 후 여러사람들의 권유로 가고파관광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슬로건으로 하고 있는 조성열 위원장은 훌륭한 인품과 봉사심이 투철한 모범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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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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