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발전 앞당길’ 터

안정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소통과 동부권 발전’ 을 제시하며 안성시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안정열 새누리당 안성시부위원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많은 친지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정열 안성시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저는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이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서두를 꺼낸 후 “시의원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도 있었듯이 저의 인생에 큰 아픔이 있어 더욱 더 겸손하고 노력 하는 일상에 깊은 성찰의 계기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소를 키우고 마늘, 양파 등 채소 작물도 키우고 수도작을 하는 각종 모임에서나 봉사단체에서 생활을 같이하며 정을 돈독하게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 농민단체에서 서울로 상경해 한국-칠레 FTA협상 반대시위에 앞장서 나섰다가 얼굴광대뼈가 함몰 되는 중상을 입기도 했으며 정치는 생활이라는 신념으로 새 삶과 정치를 일치시키려고 합니다.

 일죽, 죽산, 삼죽, 금광면은 수도권과 가깝고 뛰어난 입지를 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숙명적인 식수원 보호지역을 친환경 삶과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폐수없는 공장 유치를 적극 추진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저와 여러분들의 힘을 모아 대도시의 언론 매체에 4개 면의 장점을 적극 홍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지역에 인구가 늘고 우리가 생산한 농축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많이 팔게 된다” 며 “지역에 맞는 노인복지와 생활체육, 특목고 설치, 관광사업활성화 지역사회 경제활성화 주부모임 활성화 등 공약” 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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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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