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나선거구 이영찬 후보

인터뷰

본인을 소개 한다면?

 안성3동 체육회장 이영찬입니다. 저는 안성시 미양면에서 출생해 현재 안성3동에 위치한 쌍용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운동를 좋아해서 지금도 일일축구회, 안성제일배드민턴클럽, 미양면 체육회, 비룡초등학교 체육진흥회, 안성시축구협회, 안성시족구협회, 해병대 축구회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평상시에서 봉사단체(안성청년회의소, 안성시민장학회, 안성로타리클럽 등)에서 안성시를 위해 참 봉사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저 이영찬은 주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도 귀 기울여 듣겠다는 각오로 지역주민이 부르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할 준비가 된 후보자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처음과 끝은 같아야 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출마동기

 시민이 편안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주민여러분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안성시의회 의원으로 막중한 소임을 다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저 이영찬은 지금까지 내고장 안성 발전의 일꾼이 되기 위해 준비해 왔습니다. 지역에서 봉사하며 아직도 안성에는 그늘진 이웃이 많고, 고치고 바꾸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은 것에 놀랐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안성이 되는 그날이 이영찬의 꿈입니다. 그 꿈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변치 않는 열정과 겸허한 자세로 직접 발로 뛰며 실천하겟습니다.

당선된 후 제일먼저 추진할 현안 사업은?

 당선이 되면 하고 싶은 일과 챙겨야 할 것도 많지만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현재 안성시에 몸이 불편한 지체 장애우들을 위해 장애인 전용 리프트 버스를 준비해 주도록 관계부서와 협의를 할 계획이다. 물론 버스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인건비 부분도 조례가 필요하면 만들어서 그동안 지체장애우들에게 꼭 필요로 했던 것을 해결해 주고 싶은 게 첫 번째 목표다.

안성시민에게 한 말씀만

 제대로 바뀐 의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욕먹을 짓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 이영찬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입니다.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마음 편히 공부하고 뛰어놀 수 있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넘치는 사랑에 보답할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