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상생 국민농업운동전개

최해열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안성지회장

 지구촌이 하나되는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농산물 시장개방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농업의 선진화를 위해 선도농가로 또한 농촌지도자로 역할과 사명에 충실한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최해열 안성지회장은 참된지도자다.

 최 회장은 친환경 배 과수영농과 안성과수농협 이사로 재임하면서 터득한 풍부한 경륜과 각종 봉사단체에서 솔선헌신한 경험을 바탕으로 협회의 강령인 농민의 정신혁명, 농업의 기술혁명, 농촌의 생활 혁명을 통해 안성농업이 한 단계 성숙될 수 있도록 총력 노력하고있다.

 최 회장은 “농촌이 뿌리면 도시가 꽃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도 열매도 꽃도 제대로 필수 있다” 며 “우리 농가협의 뿌리는 바로 지회로 풀뿌리 단체인 지회의 새로운 구성과 발전을 위해 열성으로 노력해야 한다. 이어 “농촌과 농업을 부흥시키려는 선도 농가의 육성이 새 마을운동의 뿌리가 되었고, 70년대의 녹색혁명, 80년대의 백색혁명으로 이어져 오늘날 우리나라가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경제대국의 반열에 당당히 올라서는 원동력이 된 것처럼 이제 농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농촌을 건설하는 것만이 농촌을 살리는 길 임을 알아야 한다” 고 역설하고 최근 도·농 상생을 위한 국민농업운동을 전개하는 최 회장이야말로 훌륭한 인품과 봉사심이 투철한 모범안성인이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