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상생 국민농업운동전개

최해열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안성지회장

 지구촌이 하나되는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농산물 시장개방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농업의 선진화를 위해 선도농가로 또한 농촌지도자로 역할과 사명에 충실한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최해열 안성지회장은 참된지도자다.

 최 회장은 친환경 배 과수영농과 안성과수농협 이사로 재임하면서 터득한 풍부한 경륜과 각종 봉사단체에서 솔선헌신한 경험을 바탕으로 협회의 강령인 농민의 정신혁명, 농업의 기술혁명, 농촌의 생활 혁명을 통해 안성농업이 한 단계 성숙될 수 있도록 총력 노력하고있다.

 최 회장은 “농촌이 뿌리면 도시가 꽃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도 열매도 꽃도 제대로 필수 있다” 며 “우리 농가협의 뿌리는 바로 지회로 풀뿌리 단체인 지회의 새로운 구성과 발전을 위해 열성으로 노력해야 한다. 이어 “농촌과 농업을 부흥시키려는 선도 농가의 육성이 새 마을운동의 뿌리가 되었고, 70년대의 녹색혁명, 80년대의 백색혁명으로 이어져 오늘날 우리나라가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경제대국의 반열에 당당히 올라서는 원동력이 된 것처럼 이제 농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농촌을 건설하는 것만이 농촌을 살리는 길 임을 알아야 한다” 고 역설하고 최근 도·농 상생을 위한 국민농업운동을 전개하는 최 회장이야말로 훌륭한 인품과 봉사심이 투철한 모범안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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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 두교리 동막마을회, 참선행
죽산면 두교리 동막마을회(대표 강승률)가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현금 300만 원을 안성시에 기부해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마을 대표 축제인 ‘웰컴투 동막골 안성 빙어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열린 기부 전달식에는 강승률 이장을 비롯해 허순옥 부녀회장, 한승택 사무장이 참석,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두교리 동막마을회는 지난 2023년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꾸준한 지역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데 지난 1월 17일부터 한 달간 개최된 ‘2026 웰컴투 동막골 빙어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마을 공동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강승률 이장은 “올해 축제에 보내주신 많은 분의 성원 덕분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소중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막마을은 빙어축제를 통해 안성을 대표하는 즐거움을 선사함은 물론,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마을 구성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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