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과 소통의 최고지도자

이광복 (주)주천약품 회장

 한국을 대표하는 의약품·의약외품 유통메카인 (주)주천약품 이광복 회장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모범기업인이다.

 안성출신으로 애향심이 남다른 이 회장은 회사 명칭을 고향 마을 이름인 주천으로 정하고, 출향인 결속을 위해 재경일죽향우회를 조직해 결속 최고의 단체를 만들었으며, 다소 침체된 재경출향인들 중심단체인 재경안성산악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한 가족과 같이 정과 활력이 넘치는 단합 최고의 단체를 만들었다는 평가고 받고 있다. 또 일죽초교 총동문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동문회 활성화와 모교 및 후배들의 교육을 돕기위해 헌신 하기도 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광복 회장을 소통의 화합의 리더, 활력과 발전의 리더로 찬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내고있다.

 이 회장의 좌우명은 ‘진선미’ 로서 모든 것은 그냥 저절로 되는것이 아닌 땀과 지혜로 노력하고, 대인관계에서 마음을 열어 진솔하게 대하고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선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 상생과 공생을 도모하고, 직장 분위기도 즐겁고 아름답게 노·사가 한 가족과 같은 끈끈한 관계가 되면서 사랑 넘치는 기업, 신뢰 속에 도약하는 기업을 만들었다.

 한산이씨 서울회수회장으로 승조정신 함양과 종친간 단합을 위해 노력하는 이광복 회장은 존경받을 모범지도자며 애향심 최고 출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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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면 인근 도일동에 SRF소각장 건립 절대 안 된다”
안성시의회(의장 신원주)가 평택시 소재 종합재활용 전문업체가 인근 지역인 원곡면에 SRF열병합발전소를 설치하려는 것과 관련해 14일 건립반대 촉구 결의안을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황진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결의문에서 “원곡면과 경계를 접하고 있는 평택시 도일동 5번지에 소재한 태경산업(주)는 종합재활용 전문업체를 운영하면서 고형폐기물 연료를 소각하여 발전하는 SRF열병합발전 허가신청서를 환경부에 접수하였고, 환경부는 지난 2018년 이를 승인, 평택시의 최종 건축허가 판단이 임박해 있는 상황이다.” “안성시의회에서는 이 사업에 대한 안성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종합한 바, 시민들은 이미 서쪽 인접 지역인 당진 및 평택 지역의 산업 시설에서 내뿜는 미세먼지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특히 사업 신청지 인근을 중심으로 심각한 건강상, 재산상 피해가 우려된다며 불안해 하고 있다.” “특히, 신청지는 행정구역상 평택시에 속하고 있지만 반경 2km 내에는 원곡면 9개 마을과 원곡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편서풍의 영향으로 동쪽에 위치한 안성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20년간 128만톤의 고형폐기물을 소각함으로써 발생하는 다이옥신 등 발암물질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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