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증진 사회발전 앞장

이규설 안성 노인회장

 노인회 발전과 회원 복지향상을 위해 특유의 리더십과 마인드를 갖고 헌신 노력하고 있는 이규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교단에 오랫동안 봉직하면서 숭고한 사도정신을 발휘해 후진양성에 탁월한 지도력을 보였다가 교장으로 퇴임한 뒤 노인대학장과 양성면 노인회 분회장을 역임하면서 노인들 권익신장에 앞장서 왔다.

 이 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이 행복한 생활을 영유 할 수 있도록 복지 시책 추진과 농촌과 오지에 살고 있는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유지와 여가선용을 위해 경로당 활성화를 운영방침 포함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회장은 “우리노인들은 어렵던 사회 속에서 국가를 지키고 가정을 발전시킨 훌륭한 덕목을 갖고 있다”라면서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시책 추진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 회장은 “우리 노인들은 사회의 어른으로서 항상 젊은 세대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견지해 존경받는 노인이 되어야 한다”며 “청소년 선도와 사회에 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우리가 체험한 고귀한 경험과 업적을 사회와 가정발전을 위해 써야한다”며 “노인들이 지역발전에 솔선 노력해야 한다”고 독려 할 정도로 존경받는 모범지도자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