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찬 희망로타리클럽 총무

봉사최고 참된 지도자

 사업과 직업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며, 개인생활과 사회활동에서 봉사의 이상을 묵묵히 실천해 모든 사업 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헌신하고 있는 안성희망로타리클럽 송미찬 총무는 참된 봉사인이다.

 젊은 나이지만 친화력이 남다르고, 성격이 반듯해 클럽 회원 간 항상 돈돈한 우의를 도모할 뿐아니라 윗사람에 대한 경로효친 사상이 뛰어나 선배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후배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송미찬 총무는 근면, 진실, 성실의 표본상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일러주고 있다.

 안성지역에서 9번째 남성 클럽으로 탄생한 늦깎이 희망로타리클럽 초대 총무에 이어 그의 역량을 인정받은 2대 총무로 선임된 송미찬 총무는 회원 간 우정을 더하게 하면서 모두에게 유익한 클 럽, 봉사 최고 클럽을 만들기 위해 한 가족과 같은 분위기 조성과 수시로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해하며 상호 간 긴밀한 유대로 사회에 봉사하는 정신적 무장을 갖추도록 하고있다.

 특히 초아의 봉사 실천으로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고, 나아가 직업의 품위를 높여 봉사에서 행복을 찾는봉사인이 되기위해 솔선수범을 통해 희망 가득한 모범클럽이 되도록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송미찬 총무는 깔끔한 업무처리와 미래지향적 사고, 인간적 냄새가 풀풀나는 훌륭한 인품의봉사인이 아닐 수 없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