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찬 희망로타리클럽 총무

봉사최고 참된 지도자

 사업과 직업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며, 개인생활과 사회활동에서 봉사의 이상을 묵묵히 실천해 모든 사업 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헌신하고 있는 안성희망로타리클럽 송미찬 총무는 참된 봉사인이다.

 젊은 나이지만 친화력이 남다르고, 성격이 반듯해 클럽 회원 간 항상 돈돈한 우의를 도모할 뿐아니라 윗사람에 대한 경로효친 사상이 뛰어나 선배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후배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송미찬 총무는 근면, 진실, 성실의 표본상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일러주고 있다.

 안성지역에서 9번째 남성 클럽으로 탄생한 늦깎이 희망로타리클럽 초대 총무에 이어 그의 역량을 인정받은 2대 총무로 선임된 송미찬 총무는 회원 간 우정을 더하게 하면서 모두에게 유익한 클 럽, 봉사 최고 클럽을 만들기 위해 한 가족과 같은 분위기 조성과 수시로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해하며 상호 간 긴밀한 유대로 사회에 봉사하는 정신적 무장을 갖추도록 하고있다.

 특히 초아의 봉사 실천으로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고, 나아가 직업의 품위를 높여 봉사에서 행복을 찾는봉사인이 되기위해 솔선수범을 통해 희망 가득한 모범클럽이 되도록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송미찬 총무는 깔끔한 업무처리와 미래지향적 사고, 인간적 냄새가 풀풀나는 훌륭한 인품의봉사인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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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27일 지사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127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제적인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과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공단과 장기요양기관 간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당한 청탁 배제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에 함께 참석하며, 청렴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안성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패 취약 시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캠페인을 통해 명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단 이미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지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선언과 캠페인은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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