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건강증진 체육발전 앞장

임남희 안성시생활체육회장

 18만 안성시민의 건강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협의회를 만들고 있고 안성생활체육회 임남희 회장은 큰 덕목의 참 지도자다.

 1996년 안성시 생활체육협회로 발족해 현재 24개 종목별 연합회와 동호인 클럽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생활체육회와 동호인 클럽의 양적 질로 발전과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효율적인 활동을 위해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고 임 회장은 항상 분주한 나날을 보내야 한다.

 특히 주5일 근무제 시행에 따라 시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서 시민 모두가 7330캠페인을 통해 일주일에 세 번 하루 30분 운동을 실천하며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이 운동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해 꼭 필요한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생활체육교육과 체육행사, 그리고 다채로운 생활체육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해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정성을 쏟고 있다.

 특유의 친화력과 투철한 봉사상으로 지역사회발전, 시민과 단체 간 화합을 위해 성심을 다해 헌신하고 있고 임남희 회장이야 말로 존경받는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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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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