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건강증진 체육발전 앞장

임남희 안성시생활체육회장

 18만 안성시민의 건강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협의회를 만들고 있고 안성생활체육회 임남희 회장은 큰 덕목의 참 지도자다.

 1996년 안성시 생활체육협회로 발족해 현재 24개 종목별 연합회와 동호인 클럽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생활체육회와 동호인 클럽의 양적 질로 발전과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효율적인 활동을 위해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고 임 회장은 항상 분주한 나날을 보내야 한다.

 특히 주5일 근무제 시행에 따라 시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서 시민 모두가 7330캠페인을 통해 일주일에 세 번 하루 30분 운동을 실천하며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이 운동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해 꼭 필요한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생활체육교육과 체육행사, 그리고 다채로운 생활체육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해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정성을 쏟고 있다.

 특유의 친화력과 투철한 봉사상으로 지역사회발전, 시민과 단체 간 화합을 위해 성심을 다해 헌신하고 있고 임남희 회장이야 말로 존경받는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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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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