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발전 참된지도자

신기영서운농협조합장

 농촌경제 장기 침체와 금리 한 자릿수 인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위해 교육지원 사업과 안정적인 영농자재 공급, 쌀과 지역특산품인 포도·배 등 농산물 유통 판매를 위한 경제사업, 농업 영농자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금융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이며, 효율적으로 수행해 농민의꿈인 복지 농촌건설과 지역 경제활성화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최선을 다하 고 있는 서운농협 신기영 조합장은 참된 지도자이다.

 신 조합장의 걱정은 끝없이 매일 반복된다. 비가 많이 내려도, 가뭄이 들어도 농작물에 피해가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대책 마련을 위해 특유의 부지런함으로 동분서주하기 일쑤이다. 특히 거봉포도 최대 생산지며, 새롭게 면적을 넓혀가는 배 생산 농가들이 올해 초 냉해로 정상 생육에 지장을 받을 때, 일기 불순으로 배 꽃 수정이 제대로 안되고 있을 때, 수십년 자식처럼 정성들여 가꾸어 온 배나무가 화상병으로 뿌리채 뽑힐때 이루헤아 릴 수 없는 안타까움과 고통 속에서는 신속한 기술지도와 영농자재 신속한 지원을 통해 포도와 배 등을 지역특산 품으로 육성해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공헌을 하고 있는 신기영 조합장이야말로 지역과 농촌발전의 훌륭한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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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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