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발전 봉사 최고

한흥석범죄피해자지원센터부이사장

 범죄로 인한 피해 당사자와 그 배우자 직계친족·형제 자매에 대해 보호 지원과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평택· 안성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한흥석 부이사장은 봉사심이 높은 모범지도자이다.

 “범죄 피해자란 타인의 범죄 행위로 피해를 당한 사람과 그 배우자 등을 말한다.” 며 “이에 따라 범죄피해자의 사회적 권리는 국가와 사회가 수혜적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이 기초한 당연한 권리로 국가와 사회는 그들이 당한 피해에 상응한 지원을 요구할 수 있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법률에 따라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고 말했다.

 범죄피해자 지원에 강한 집념을 갖고 있는 한 회장은 일찍이 범죄피해자 보호단체인 안성무지개써포터를 창설 하고, 초대 회장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열심히 헌신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평소 정의감과 국가관이 투철한 한 부이사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지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정확한 현실 진단과 미래지향적 사고력을 갖춘 리더로 회원 간 소통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면서 자유민주체제 확립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특히 윗사람에 대한 공경심과 친화력이 뛰어나 항상 많은 사람들과 친분을 맺고 있는 한 부이사장은 30년 전통의 한흥전자를 모태로 안성 최고·최초·최대의 SK공식인증대리점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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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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