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발전 봉사 최고

한흥석범죄피해자지원센터부이사장

 범죄로 인한 피해 당사자와 그 배우자 직계친족·형제 자매에 대해 보호 지원과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평택· 안성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한흥석 부이사장은 봉사심이 높은 모범지도자이다.

 “범죄 피해자란 타인의 범죄 행위로 피해를 당한 사람과 그 배우자 등을 말한다.” 며 “이에 따라 범죄피해자의 사회적 권리는 국가와 사회가 수혜적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이 기초한 당연한 권리로 국가와 사회는 그들이 당한 피해에 상응한 지원을 요구할 수 있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법률에 따라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고 말했다.

 범죄피해자 지원에 강한 집념을 갖고 있는 한 회장은 일찍이 범죄피해자 보호단체인 안성무지개써포터를 창설 하고, 초대 회장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열심히 헌신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평소 정의감과 국가관이 투철한 한 부이사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지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정확한 현실 진단과 미래지향적 사고력을 갖춘 리더로 회원 간 소통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면서 자유민주체제 확립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특히 윗사람에 대한 공경심과 친화력이 뛰어나 항상 많은 사람들과 친분을 맺고 있는 한 부이사장은 30년 전통의 한흥전자를 모태로 안성 최고·최초·최대의 SK공식인증대리점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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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병에 채이고, 냉해로 최악의 상황을 맞은 과수 농가 재난 수준’
일 년 농사가 시작되는 개화기를 맞아 안성시 전역에 배꽃 언 피해가 발생하면서 갑작스런 재해에 “올해 배 농사는 망쳤다”는 농민들의 탄식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지난 4월 5일과 6일 몰아닥친 꽃샘추위가 한창 개화기의 과수에 날벼락과 같은 직격탄을 곳곳에 날렸던 것입니다. 당시 안성 지역의 최저온도가 영하 7°C까지 내려가면서 암술이 냉해로 검게 변하고 수정이 되지 않거나 꽃은 피워도 인공수분을 통한 수정이 어렵게 되면서 과수 농가들은 “일 년 농사 폐농하게 됐다”며 끔찍한 현장 모습을 보며 망연자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예 전문가들은 “과수 개화기 온도 중 사과는 영하 2.2°C, 배는 영하 1.7°C, 복숭아는 영하 1.1°C를 한계 온도로 이보다 기온이 낮아지면 암술이 검게 변하면서 고사하게 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암술이 죽어 결실이 안 될 경우 과목의 수세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없어 내년, 또 후년까지 2~3차의 피해가 우려 된다는 것이 농민들의 일관된 소리 입니다. 농민들은 기온이 급강하 하자 물을 뿌리고 방상팬을 최대한 올려 가동하는 등 피해를 막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기울였고, 또 수정을 수차에 걸쳐하는 농가까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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