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와 위국정신 투철

이상철 안성무공수훈자회 회장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심으로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과 지역사회 발전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크게 기여하고 있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안성시지회 이상철 신임 지회장은 지난 24일 열린 지회장 취임식에서 무공수훈자회 위상정립과 무훈위국정신 함양해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 지회장은 일찍이 국가 안보와 호국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3사관학교 1기 생으로 군 생활을 시작한 후 전방 소대장과 자유를 위해 평화군으로 월남참전을 통해 한국군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 주었다. 이 지회장은 국방부 사무관으로 재직 중 200538년간 군 생활을 마감했다.

 전역 후 높은 역량과 통솔력을 인정받아 안성시내권인 읍과 삼죽면에서 예비군 중대장으로 지역 안보에 중추적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렇게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나라가 위태로울 때 또한 월남전쟁에서 혁혁한 공로로 무공훈장에 빛나는 이 지회장이 이번에 회원들의 적극적 추대로 지회장의 중책을 맞게 된 것이다.

 정직과 성실을 모토로 전선에서는 선봉용사로 후방에서는 봉사역군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 이 지회장은 열린교회 장로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있다. 위국정신이 투철한 이 지회장은 훌륭한 인품과 친화력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와 찬사를 받고 있는 모범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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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보다 신종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이 우선이다”
이번 4월 15일에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안성시장 재선거에 미래통합당 으로 출마하는 김의범 예비후보는 27일 보도 자료를 통해 “대면접촉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하겠다” 선언했다. 앞으로 선거운동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위와 같이 밝혔다. 첫째,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집중하겠다. 모든 일정을 최소화하고 자원봉사자들과 방역활동을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청년 지지자들과 함께 매일 안성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겠다. 둘째, 대면접촉을 통한 선거운동을 중지하겠다. “시민들과 대면접촉을 통한 선거운동을 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차량이 통행하는 로터리에서 차량 유권자들에게 인사하는 정도로만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27일 오전 9시 1,595명이 확진자가 확인되었다.”전제하고 “시민여러분께서도 모든 생활과 활동에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었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확진자를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 개개인이 위기상황을 인식하셔서 코로나19 대응법을 숙지하시고 스스로의 위생에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합니다. '최선의 위기관리는 미연에 방지하는 것' 입니다.”라면서 “하루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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