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번영과 가요발전 큰 지도자

이종국 한국가요작가협회 안성지부장

 가요발전과 가요계의 참신한 신인 발굴을 통한 예향의 고장으로서 위상 향상과 맞춤의 고장 안성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헌신하고 있는 한국가요작가협회 이종국 안성지부장은 참된 예술가이며, 참된 애향인이다.

 가요 불모지라고 할 정도로 가요활동이 적은 안성에서 올해까지 10회에 걸쳐 전국가요제 신인 발굴 대회를 개최해 큰 호응과 높은 인기를 받고 있는 이종국 지부장은 가수로서도 넓게 알려진 중견 명가수다.

 1968삼거리 길손’, ‘생각을 말아야지등 곡으로 데뷔한 이 지부장은 전국안성가요제를 통해 매년 5명씩 총 50명의 가수를 배출하면서 전국가수 지망생으로부터 안성가요제가 가수 등용문으로 인기와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가요작가협회 전국 지부장 협의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이 지부장은 가요제 발전을 위해 사비로 1억여원 이상을 쓴 착실한 봉사인이며, 멋진 가수다.

 전국안성가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기 위해 가수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지난해에 그리운 어머니’, ‘내 앞에 당신이란 새 곡을 대표 곡으로 발표해 환영과 찬사를 받고 있는 이 지부장은 가요제를 통해 안성을 전국에 알리고 안성 농민들이 생산한 쌀, 한우, 돼지, , 포도, 인삼 등 안성 5대 특산품의 홍보를 위해 정성과 의지를 바치고 있는 이 지부장이야 말로 존경받을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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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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