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 경영학전공 학생들이 한국관리회계학회에서 주최한‘2025년 제12회 대학생 관리회계 사례발표 경진대회’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실제 기업의 관리회계 이슈를 찾아 분석하고, 발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관리회계학회가 매년 주최하는 공모전이다. 경영학전공‘무재해환경’팀(신창재, 임지수, 양수빈, 김수현, 신서윤)은 중대산업재해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ESG 사회(S) 등급과 중대산업재해 발생 간 상호관련성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학부생 수준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품질원가 모델을 활용한 건설사 사례 분석을 통계적으로 접근하여 ESG 정보 공시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해결 방안 제시 등 심도 있는 분석을 수행한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법경영학부 박성종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학습동아리를 자체적으로 구성, 선후배간 교류 및 학술 연구를 자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로젝트 기반 강의 및 동아리를 확대해 창의적인 방식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가 애-비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어학연수팀이 지난 12일, 하와이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장애학생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비장애학생의 포용적 리더십 성장을 목표로 기획된 한경국립대학교만의 차별화된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에는 장애, 비장애 학생 각각 8명씩, 총 16명이 참가하며, 1:1 학습공동체 시스템을 통해 연수 전 과정을 공동 수행한다. 하와이 대학교(University of Hawai'i at Manoa)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NICE(New Intensive Courses in English) 영어연수 프로그램, 캡스톤 프로젝트 및 서비스러닝 현장체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NICE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에게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국제 교류와 문화 이해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어 장애-비장애 학습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현지 사회에 봉사하고 협력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김태완 총장직무대리는 “단순히 장애 학생에게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성장하는 국립대학형 통합
안성시가 지난 6일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성농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지원체계 내에서 재가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자이며, 매월 의사 1회, 간호사 2회 가정방문을 통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사회복지사가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성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기존에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서안성의원과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이 참여하고 있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성농민의원이 신규 기관으로 참여하게 됐다.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인동 이사장은 “지난 30년간 지역기반 건강돌봄 사업에 앞장선 만큼 앞으로도 안성시와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루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성시보건소장은 “안성시는 초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의료돌봄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소개한 뒤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등 안성시만의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
안성시가 지난 18일 3대 기관장(안성시장, 안성경찰서장, 안성소방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설 및 한파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하여 기관별 안전관리대책을 공유하고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각 기관 간 유기적 공조체계의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간담회에서 △금년도 기상전망 및 대설 대비 사전 점검사항 △겨울철 한파 및 풍수해 대책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 등 겨울철 재난 안전 대책 전반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보라 시장은 “공공기관의 가장 우선적인 목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겨울철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3대 기관 간의 적극적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예방 및 대응체계를 공고히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3대 기관장이 참여하는 시민안전간담회는 지역 내 안전관리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 모색하는 등 중요한 소통의 장으로, 안성시는 지속적인 간담회 운영을 통해 기관 간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각종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력과 실질적인 현장 실행력을 갖추는 데 만전을 기하고
공도도서관이 지난 20일 오후 2시 ‘도서관과 함께 1000책 읽기’ 및 ‘초등 책꾸러미’ 참여자 부모와 문해력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김윤정 작가 초청 강연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 문해력’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아이 교육의 핵심 역량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해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윤정 작가는 강연을 통해 문해력의 개념과 의미, 문해력이 왜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이자 ‘미래 권력’으로 주목받고 있는지, 최근 아동, 청소년의 문해력이 저하되고 있는 사회적, 환경적 요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문해력의 기초는 독서에 있으며 올바른 책 읽기가 사고력, 이해력, 표현력은 물론 아이의 전반적인 학습 능력과 삶의 태도까지 형성하는 중요한 밑바탕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아이가 책 속 내용을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보는 독서 경험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가정에서 부모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독서 지도 방법과 대화 중심의 독서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독서가 왜 중요한지 이론적으로뿐 아니라 현실적인 사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안성사무소(소장 이재철)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올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농관원은 2025년부터 주요 농작물을 심는 시기를 정기 변경신고기간으로 지정하여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변경등록*하도록 집중 안내하고 이행점검을 하고 있다. * ’25년 변경등록: (동계) 1~3월/226천 호, (하계) 4~9월/490천 호, (추계) 10~11월/252천 호 현재는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시기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이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1644-8778),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
경기도는 올해 도내 청년(19~39세) 4,400명에게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청년참여기구'에서 제안해 주민참여예산사업에 선정돼 예산 10억원이 반영됐다. 경기도 청년참여기구는 동서남북 권역별로 모두 250명의 청년이 참여해 청년정책을 직접 만들고 제안하는 기구다. 건강검진비의 경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2,200명에게 최대 2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원한다. 예방접종비 지원은 중위소득 120% 이하가 대상이며 2,200명에게 HPV, 인플루엔자, 간염 등 예방접종비를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3~4월 사업 내용을 확정한 뒤 5~6월 대상자를 확정하고 7~12월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5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혼인신고 하는 신혼부부 2880쌍이 대상이며 '경기청년 신혼부부 복지몰(개설 예정)'을 통해 복지포인트로 지급한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사업도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제안으로 시행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죽산면이장단협의회(회장 김주호)가 지난 1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죽산면이장단협의회는 안성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또한 물품 기부, 성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김주호 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 마을 이장님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항상 죽산면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이장단협의회에 감사를 표한 뒤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원곡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정병광)가 지난 9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렴다짐 결의 및 청렴메시지 공유행사’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원곡면 이장단 20여 명이 참여 △법과 원칙 준수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권한 남용, 이권개입 근절 △금품수수 금지를 다짐하는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고 청렴한 원곡면을 만들기 위해 동참했다. 또한 청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청렴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기 위해 “청렴은 나의 자부심” 문구를 들고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김보석 원곡면장은 “청렴의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으며 원곡면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보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용만)가 7일 오전 10시 새해 첫 이장단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보개면 이장단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각 마을 이장님과 좀 더 뜻깊은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이번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이장 단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며 살기 좋은 보개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노성 보개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이장님들이 있어 2026년 한해도 풍성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기부에 참여해 주신 이장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태희 교육감이 “학교 급식실 조리 근무자들이 폐암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도록 경기도형 환기 설비모델이 국가 표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3일 학교 급식실 조리환경 공기질을 획기적으로 개선 시키고자 ‘경기도형 학교 조리실 환기설비 모델’을 본격 확대 구축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현재 전체 2,480교 가운데 967교(39%)에 대해 환기개선사업을 추진중으로 이 가운데 경기도형은 228교(완료 45교, 진행중 183교), 고용노동부 기준은 739교(완료 731교, 진행중 8교)다. 오는 2033년까지 학교별 여건에 따라 환기설비 전면 개선과 급식실 현대화 등을 통해 총 2,480교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30년부터 2033년까지는 고용노동부 기준으로 개선한 739교에 대해 경기도형으로 보완을 병행한다. 임태희 교육감은 “학교 급식실 조리 근무자들의 불안과 걱정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폐암에 노출되어 있다는 우려감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명수 도의원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가 선정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의원 수상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도민의 알권리 제고와 행정 개선에 기여한 의원을 대상으로, 질의의 충실도와 정책 대안 제시 여부, 실제 행정 변화로의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박명수 의원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환경과 민생 분야 전반을 아우르며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구조적 집행 부진, △장기 미매각 공공시설용지 문제, △생태하천 복원 이후 사후관리 부실, △에너지 복지 격차, △경기주택도시공사(GH) 재무건전성 악화, △생활숙박시설 제도 전환 대응, △노후 소각시설 설치 지연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폭넓게 점검했다. 특히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과 관련해 매년 반복되는 낮은 집행률과 사업 취소 문제를 지적하며, 형식적 예산 편성에서 벗어나 실질적 주민 체감 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에 공헌했다. 박명수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결과보다 그 이후의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끝까지 점검하고, 감사 이후에도 실제 행정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과 황세주 의원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감사패를 통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책임 있는 결정과 지역의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안성의 오늘을 든든히 세우고 내일을 더욱 따뜻하게 밝혀주었다”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또한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이끌어온 두 의원의 진심 어린 헌신을 기억한다”고 밝혔다. 박명수 의원은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황세주 의원 역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며 의용소방대 활동 여건 개선과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각종 화재·재난 현장과 지역 안전 활동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
안성2동 김명선 새마을지도자가 지역사회 발전과 도정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김명선 씨가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공적 활동을 펼치며 공동체 발전과 공공의 이익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됐다. 표창은 황세주 도의원이 직접 전수 방식으로 진행됐다. 황 의원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의 노고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도정과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명선 씨는 “뜻깊은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황세주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양운석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주관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입법, 예산 심사, 행정 감시 등 지방의회의 핵심 기능을 균형 있게 수행하며 도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점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양 의원은 최근 3년간 교통안전과 생활 인프라 개선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고 위험 교차로 개선,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 보행자 보호구역 정비 등 생활안전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했고, 장마철 수해 예방을 위한 하천 정비 사업과 재난 대응 체계 점검에도 힘써 왔다. 자전거도로와 보행로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이용자 안전 관점의 정책 개선을 주문하는 등 현장성 있는 활동도 이어왔다. 특히 경기도청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 예산의 편성·집행 전 과정을 점검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며 꼭 필요한 민생·안전 예산이 우선 반영되도록 역할을 해왔다. 단순한 증액·삭감이 아니라 사업의 실효성과 도민 체감도를 기준으로 재정의 책임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는 평가다. 양운석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4일 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교육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식을 열고, 도내 장애인의 고용증진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진경 의장과 임태희 교육감, 이종성 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이 각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고, 국민의힘 지미연·정경자 의원과 임채호 의회사무처장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단은 장애인 고용가능 직무 발굴 등 고용컨설팅 제공, 장애인 교원 임용 준비반 운영 지원 등에 나서고, 도교육청은 장애인 의무고용률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도의회는 교육청의 장애인고용 현황 점검 및 필요사항 지원과 적극적인 예산 지원, 연계고용 활성화 지원 등에 노력하고, 도교육청 및 공단과 함께 장애인 고용확대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김진경 의장은 “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협약이 경기도에 온기를 더하는 아름다운 약속이 되기를 바란다”며 “함께 맞잡은 손이 희망의 사다리가 되고, 차별 없는 동행이 올바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을 참배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흥시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렸다. 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이동현 의원, 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함께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라며 “오로지 도민만 바라보며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2일 의회 구내식당에서 직원 격려 오찬을 함께 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의정활동을 위해 애쓴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에는 떡국과 돼지불고기, 오징어미나리초무침, 샐러드 등이 나왔으며, 김 의장은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박호순 의정국장과 함께 직접 사과파이를 직원들에게 일일이 배식하며 격려했다. 김 의장은 “지난 한 해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라며 “붉은 말의 해인 새해에는 직원 여러분 모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詩經(시경)≫ 때가 평화롭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 만물이 번성하고 시민 모두가 시절이 평화롭고 행복한 “시화연풍”의 丙午年(병오년)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아 풍요로움이 넘치고 안성시민 모두가 근심 없이 생업에 전념하며 풍성한 결실을 맺는 보람찬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芝山 李 光 洙(지산 이광수) 경력 • 한국서예협회부이사장 및 경기도회장역임 •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장역임 • 안성시문화상수상 • 오늘의한국서예전 작가초대전 (예술의전당) • 전북세계비엔날레전 본 전시 초대전 •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원장(현) • 연구실 : 안성시 비룡로 26 쌍용상가 2층 224호 (지산서예연구실) • 휴대전화 : 010-7598-1990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는 안성맞춤시장이 ‘2026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 및 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27년까지 2개년 동안 최대 10억 원(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이 투입된다. 127개 시장이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안성맞춤시장을 포함한 전국 52개 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선정에 따라 안성맞춤시장은 △시장특화-테마요소 강화 △상품경쟁력 제고 △청년창업 적극 유치 △상인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추진 할 예정이다. 고세영 상인회장은 “지난해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을 바탕으로 문화관광형 시장 도약을 통해 안성맞춤시장의 매력을 살려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는 출발점 삼겠다”,며 “더 많은 분들이 찾고 머무는 활기찬 시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안성중앙시장, 일죽시장이 문화관광형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안성맞춤시장이 선정되면서 총 3개의 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을 추진하면서 문화도시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수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