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최강 입증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강의, 강연 분야 1등 수상

 안성소방서(서장 박승주)는 지난 11일 화성행궁 광장(수원시 팔달구)에서 열린 기적의 손길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경연 대회에서 4개 부문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등 11명이 참가한 이날 경연대회는 소방기술경연대회(구급분야), 몸짱 소방관, 안전강사,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생명존중의 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실시한 이번 대회에서 공도여성의용소방대 이미경, 조영화 대원이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강의 분야에서 1위를 군인 곽대원, 신민호가 21조로 참여한 일반인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안성소방서는 자체 평가 후 선발 된 일반인과 의용소방대원을 지난달부터 자체교관을 지정 하여 대회 종목을 중심으로 휴일을 반납하며 열심히 준비한 결과 각각 의용소방대 분야 1, 일반인 분야 2등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대회에 참가자들은 대회준비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현장대응단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어디서든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승주 서장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을 참가자들을 격려하였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심폐소생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