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체결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상기)은 지역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장은정 센터장)와 지난17일 안성시국제정구장 2층 이사장회의실에서 박상기 이사장과 장은정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힐링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코힐링프로그램은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환경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자연과 만나는 활동을 말한다.

 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에코힐링프로그램 활동장소 불법투기쓰레기 무상 수거, 에코힐링활동 봉사활동시간 인정, 지역에서 방치된 우범 장소 화단조성 등 그 외 1:1 청소년 멘토링 시스템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상기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의 제공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건강과 밝은 미래를 선물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으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관내·외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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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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