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버스 출발 “건강하게 장수 하세요”

건강100세 행복한 인생2막 ‘찾아가는 장수버스 운행’ 시작

 안성시보건소가 지난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오후 2시에 교통이 불편한 경로당을 대상으로 건강100세 장수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건강100세 장수버스에서는 체성분 분석,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골밀도 측정, 뇌졸중 및 심근경색 예방을 위한 동맥경화 측정과 의사의 개별 상담, 한의학적 치료, 구강 진료 및 상담을 병행하는 시스템으로 교통이 불편하고 의료 접근도가 떨어지는 취약 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으로 운동, 영양, 금연, 절주, 치매예방 관련 상담 및 교육을 실시, 건강할 때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해 건강을 유지 증진시킬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2015)에 따르면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은 15%전국과 기도 평균보다 높고 평균 기대수명은 82.4세로 나타났으며, 건강수명은 73.2세로 건강한 노년을 보내려면 건강한 생활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수명을 높이고 100세까지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인 검사 및 진료,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