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1운동기념관 체험교육프로그램

‘자원봉사 참가자’ 모집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안성3.1운동기념관은 어린이 및 청소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과 자원봉사에 참여할 참가자를 51부터 모집한다.이번에 새롭게 준비된 체험교육프로그램은 안성의 3.1운동 및 독립 운동사를 대상에 따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치원 및 어린이집 연계 프로그램 학교 연계 프로그램 찾아가는 독립운동사 등을 운영한다. 또한 기념관을 통해 청소년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학기 중에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안성3.1운동기념관에 관심을 갖고, 자원봉사로 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과 시민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함께 모집한다. 자원봉사로 활동할 수 있는 분야는 도슨트 활동 교육·행사 활동 환경 정리 활동 홍보 기자단 등으로 지역의 인재가 적극 참여하여 기념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수요처로 등록했다. 참가자들은 ‘1365 자원봉사포털 통해 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가자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www.anseong.go.kr/tourPortal/41)에서 확인할 수 있다.b문의 안성3.1운동기념관 (031-678-2478)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