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스스로 마을의 발전을 이뤄나가는 마을 만들기!

‘안성맞춤 마을대학’ 참가 마을 모집

 안성시가 관내 소재하고 있는 마을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성맞춤 마을대학 길라잡이, 중급마을을 2월 한 달 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맞춤마을대학은 지난 7년간 진행된 사업으로 길라잡이-초급-중급-고급 단계별로 지원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에는 길라잡이(마을+공동주택)와 중급마을(초급수료마을대상)을 모집하며, 선정된 마을은 지속가능한 주민주도의 상향식 마을 만들기 사업을 실천하도록 컨설팅 및 재원을 지원받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마을 및 공동주택은 해당 읍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모집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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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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