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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립도서관 2019 자원봉사자’ 모집

 안성시립도서관이 오는 217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기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운영의 각 분야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도서관의 서비스를 확장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자원봉사는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단위도 가능하다. 봉사시간은 주 12시간, 3개월 이상 활동가능자이어야 한다.

 활동 분야는 사회복지시설, 노인요양원, 다문화가정, 저소득층가정 등 정보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독서지원 활동, 청소년 도서추천,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도서 정리, 영화 상영 등으로 관심과 재능에 따라 원하는 분야에 신청할 수 있다.

 30시간 이상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도서대출권수 10권의 추가혜택이 있으며, 안성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봉사 마일리지 통장 및 자원봉사자증 발급, 안성시 관내 할인가맹점 할인, 공영주차장 50% 할인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신청은 대상 도서관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각 도서관 담당자의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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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