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종합사회복지관, 공도맘스

‘함께하는 설맞이 만두 빚기’ 행사 진행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란)은 지난 25일 공도맘스와 함께 하는 설맞이 만두 빚사를 가졌.

 이번 행사는 공도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인 공도맘스(회장 엄순옥)와 자녀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이 참여하였으며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새해 밝은 기운과 복을 가득 담아 만두를 빚고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하였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과 아이들이 가까워질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 그 과정 속에1·3세대가 함께 어울려 세대공감능력을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엄순옥 회장은 행사를 준비하면서도 행복한 마음이 들었고,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만두 빚기에 참여한 한 학생은 행사에 참여해 만두도 빚고, 윷놀이도 하니 할아버지, 할머니와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